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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담그는법

uuuuuty7777777 2026. 2. 23. 15:33

고추장 =담그는법

남편이 얼마 전부터 “당신이 담근 장맛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 한마디에 마음이 놓이면서도 더 정성 들이게 되었어요. 제가 18년 넘게 한식 조리를 해오면서 터득한 방식으로 오늘은 고추장 =담그는법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사실 고추장담그는법은 집집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실패도 해보고 곰팡이도 피워보면서 지금의 방법을 찾았어요. 그래서 오늘 적는 고추장 =담그는법은 제 손맛이 그대로 담긴 이야기예요.


1. 고추장 역사와 유래

구분내용
기원 조선시대 문헌 ‘증보산림경제’ 기록
주요 재료 고춧가루, 메주가루, 찹쌀, 엿기름
특징 발효를 통한 깊은 감칠맛
지역별 차이 전라도는 단맛 강함, 경상도는 짠맛 강함

고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이후 장문화와 결합하면서 고추장이 만들어졌다고 해요. 저는 이런 전통을 생각하면 고추장담그는법이 단순한 조리법이 아니라 집안의 역사 같다고 느껴져요.


2. 제가 직접 해온 고추장담그는법 과정

재료 준비

  • 고춧가루 1kg
  • 메주가루 500g
  • 찹쌀가루 500g
  • 엿기름 200g
  • 소금 200g
  • 조청 300g

1단계: 찹쌀풀 쑤기

먼저 찹쌀가루를 물에 잘 풀어요. 덩어리 지지 않게 체에 한 번 내려요.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이면 점성이 생겨요. 이때 팔이 좀 아프지만 계속 저어야 바닥이 눌지 않아요. 예전에 잠깐 방심했다가 냄비 태운 적이 있었어요. 그 뒤로는 절대 자리를 안 떠요.

2단계: 엿기름 물 만들기

엿기름을 따뜻한 물에 1시간 정도 우려요. 체에 걸러 맑은 물만 사용해요. 이 물이 단맛을 좌우해요. 고추장담그는법에서 이 과정이 은근히 중요하더라구요.

3단계: 고춧가루와 메주가루 섞기

큰 대야에 고춧가루와 메주가루를 섞어요. 이때 고춧가루는 해남산을 사용해요. 색이 곱고 향이 깊어요. 직접 시장에서 보고 사야 향을 알 수 있어요.

4단계: 모두 섞기

찹쌀풀을 식힌 뒤 엿기름 물, 조청, 소금을 넣어요. 마지막으로 고춧가루와 메주가루를 넣고 힘있게 치대요. 손에 장갑을 끼고 20분 이상 치대면 공기가 빠져요. 이 과정을 대충하면 발효가 고르지 않더라구요. 제가 여러 번 실패해보고 깨달은 부분이에요.

이렇게 완성한 뒤 항아리에 담고 햇볕 좋은 날 뚜껑을 열어 숙성시켜요. 최소 3개월은 지나야 맛이 깊어져요. 이게 제가 터득한 고추장 담그는법이에요.


3.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고추장 담그는법을 제대로 해두면 활용이 정말 다양해요.

  • 비빔밥
  • 제육볶음
  • 오이무침
  • 고추장찌개

남편은 특히 고추장찌개를 좋아해요. 제가 담근 장으로 끓이면 국물이 깊다면서 밥을 두 공기나 드시더라구요.


4. 함께 먹으면 좋은 재료 & 칼로리

음식1인분 기준칼로리(kcal)
고추장 1큰술 20g 약 35
제육볶음 1인분 200g 약 450
비빔밥 1그릇 500g 약 550
오이무침 100g 약 40

고추장은 적당히 먹으면 입맛을 살려줘요.


5. 계절별·지역별 변형 고추장담그는법

봄에는 매실청을 조금 넣어 상큼하게 담가요.
여름에는 소금 비율을 조금 높여요.
가을에는 고구마를 삶아 으깨 넣어 단맛을 더해요.
전라도식은 조청을 넉넉히 넣고, 경상도식은 메주가루 비율을 높여요.

이처럼 고추장담그는법은 계절과 지역에 따라 달라져요.


6. 지역 특산물 & 구입 가이드

  • 해남 고춧가루: 색과 향이 뛰어나요.
  • 순창 메주가루: 발효가 안정적이에요.
  • 국산 찹쌀 사용 권장

구입할 때는 원산지 표시 꼭 확인하세요. 값이 조금 비싸도 국산이 맛 차이가 나요.


7. 자주하는 질문

Q. 고추장담그는법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요?
A. 치대는 과정과 숙성이에요.

Q. 곰팡이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A. 겉부분만 살짝 생긴 건 제거하고 햇볕에 말려요.

Q. 숙성 기간은?
A. 최소 3개월, 6개월 지나면 더 깊어요.

Q. 냉장 보관해도 되나요?
A. 숙성 후에는 가능해요.


저는 18년 동안 요리를 하면서 장맛이 집맛을 좌우한다는 걸 느꼈어요. 고추장 담그는법을 제대로 익혀두면 반찬 걱정이 줄어요. 남편이 “이 맛은 밖에서 못 사 먹겠다”고 할 때마다 참 뿌듯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몇 번 해보면 손에 감이 와요. 고추장 담그는법은 정성과 기다림이더라구요. 시간을 들이면 그만큼 깊은 맛으로 돌아와요. 올해는 꼭 한 번 직접 담가보셔도 좋겠어요. 가족 밥상이 훨씬 든든해지더라구요.

작년에 담근 고추장도 맛있지만~

올해 새 고추장을 더 맛있게 담그기 위해~올해 오마니께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고추장 맛있게 담그는 법

사실 고추장 담그는 법 만드는 방법은

다 비슷비슷한데 그래도 요리비법은 뭐든지 한 끝 차이가 있는거잖아요

엄마가 늘 담그시는 법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방법을~

유**선생에서 찾으셔서

맛있는 고추장 담그기 레시피로 만들어 봤답니다

 

맛있는 고추장 담그는 방법 레시피는

고춧가루 2kg 기준입니다.

고춧가루2kg

천일염 933g

엿기름800g

메주가루 833g

찹쌀가루1kg

조청 1.6kg

청매실청 2.4리터

소주240ml

 

먼저 엿기름 800g를 물 6리터에 밤새 담궈 놓습니다.

 

잘 우러난 엿기름을 조물조물해서 채에 걸러 주는데

 

먼저 담궈있던 물을 걸러주고 추가로 2리터 더 붓고 조물조물 걸러줍니다.

 

찹쌀가루를 사서 넣어도 되지만

집에 찹쌀이 있어서 밤새 불려놨다가

건져서 분쇄기로 곱게 갈아 찹쌀가루를

1kg로 넣어줬어요~*^^*

남은 찹쌀가루로는 점심에 찹쌀부꾸미 부쳐 먹었다능

 

엿기름 물에 찹쌀가루를 넣어 잘 풀어준 후

 
 

불을 켜서 10분 정도 따끈하게 해놨다가

불을 끈 후에 뚜껑 덮어 1시간정도 삭혀주기

 

그다음 중간불에서 본격적으로 졸여주기를 하는데 진짜 꽤 오랫동안 졸인거 같아요 ㅎ

엿기름이 가득했는데 반정도로 줄어들만큼

졸인 후에 불을 끄고 따끈할 때

 
 

조청을 1.6kg 넣어주고

 

천일염도 933g 넣어서 섞어줍니다.

 

잘 저어 섞어준 후 식혀주기

 

식혀 준 엿기름 물에

본격적으로 맛있는 고추장 담그기

엿기름 물에 메주가루 833g 넣고

 

잘 섞어준 다음

 
 

작년에 유기농텃밭에서 직접 농사지은

유기농 고춧가루 2kg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사실 이 과정이 젤로 힘들더라고요~

 

몽우리없이 고춧가루를 잘 섞어 풀어내는 과정이~

팔 떨어지는 ㅎㅎ

열심히 저으시는 오마니 옆에서 저도 나름 

 

그렇게 섞어주다가 매실엑기스를 2.4리터 넣고

또 잘 섞어줍니다.

 

여기다 방부제 없이 고추장을 변질되지 않고

곰팡이 피지 않게

잘 보존하기 위한 팁으로!!!

소주를 삼분의 1정도(240ml) 넣어 줍니다^^

 
 

맛있게 담근 고추장을 담을때는

깨끗히 씻은 항아리에 식초를 넣어 전체 다 발라주면 소독이 되고 좋아요.

 

저희 식초 소독도 하고 불소독도 했답니다^^

 

짜잔~!!!저희 오마니표 맛있는 고추장!!​

찍어 먹어보니 아직 삭히지도 않았는데도 완전 맛있더라고요~!!!^^

 

완전 따봉보로봉봉봉~!!!

 

이제 한 달 숙성 시켰다가 먹으면

더더 맛있는 고추장이 되겠죵!!*^^*

 

직접 농사지은 유기농 고추가루로 담근 고추장이라

더더 맛있는 고추장 맛있는 담그는 법 ​

늦어도 3월에는 고추장을 담궈야 하니깐~

고추장 담그실 분들은 빨리 빨리 서두르세용